주말잘보냈나요
저는 잘 못 보냈네요
주말동안 일이있어 집을 비웠던
저는 남편에게서 전화 한통을받았어요
자기실수로 막내발이 문에껴서다쳤다는...
병원에가서 확인했더니 골절이라는ㅠㅠ
저번에도다친적이있던우리막내
이번엔반대쪽에깁스를했어요
얼마나아팠을까 ㅠ
어쩔수없이 대부분의시간을형아들이랑격리시켜
안정을취해주고있어요
영문도모른채 막내와 이산가족이된
우리 두 형아들은
동생찾기시작!!![]()
막내의냄새를추적중!!!!!!
너무많이 울어서 하는수없이
잠깐문을열어줬어요
형아들한테붙어서 잠이드는우리막내. . .
그옆을지키는 맏형 대한이. . .
서로 의좋은건알았지만
뭉클하네요
아파서그런지 자꾸 기대고
칭얼거리는우리막내 어여나아야할텐데
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