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종단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에서 대보름행사 달집태우기로 대순한마당의 풍악을 울리며...

깍뚜기좋아 |2014.02.17 12:38
조회 25 |추천 0
play
play

2014 갑오년 (청마의 해) 정월 대보름 (음력 1.15)을 맞아

 2월 14일 오후 5시40분경

여주본부도장에서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주본부도장 원장을 비롯한 많은 상급임원과 수도인,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풍물팀의 공연으로 흥을 돋우었구요~

참여자들은 소원을 적은 종이를 달집에 매달고 한해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달집태우기는 한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세시풍속으로

달집사르기라고도 합니다.

 

달집은 대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짚,솔가지,땔감 등으로

기둥을 덮고 달이 뜨는 동쪽에

문을 내서 만드는데, 그속에 짚으로 만든 달을 걸고

보름달이 뜰 때 풍악을 울리며 달집을 태웁니다.

달집이 고루 잘 타오르면 그해 농사는 풍년, 도중에 꺼지면

훙년이 드는 것으로 점쳤습니다

또한 달집속에 넣은 대나무가 불에 타면서

터지는 소리에 마을의 악귀들이 달아난다고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