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24일째 되는 날에 연락왔습니다..
24일동안 한번도 오지않은 발신자표시제한 전화였어요. 첫날엔 한번 며칠뒤엔 세번 또 며칠뒤엔 두번.... 제가 끊을때까지 말도 안하더라구요.
7년을 만났던 터라 주변 잡음만 들어도 그사람이란 직감이 있었어요...
그러다 카톡이 왔어요..
시간되면 커피한잔 하자는 카톡이였는데요..
그때 마침 제가 급한일이 있었던 터라 일이 있어서 오늘은 안될거 같다고 답을 했어요..
근데요 ㅜ
그후로 연락안하네요...
존심 굽히고 연락했는데 제가 안만나줘서 그런가요....ㅜㅜ
힝..
어떡해야되나요.. 다시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