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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둘인 34살 모델의 피부 상태

미셜 |2014.02.17 16:29
조회 75,460 |추천 16

 

는 아드리아나 리마 최근 사진...

요트 위에서 화장도 거의 안 한 상태로 사진 찍은 것들인데....

 

 

 

 

 

 

 

 

 

 

늘 몸매보면서 감탄하다가 피부 이렇게 좋은 거 오늘 처음 알았음ㄷㄷ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하면 34살인 81년생인데다가 딸이 무려 둘이 나 있는 학무본데....

피부만 보면 소녀 같음ㄷㄷ

 

 

 

 

 

 

 

 

 

 

진짜 몸 피부까지 짱짱걸

 

 

 

 

 

 

 

 

 

 

말이 필요 없닼ㅋㅋㅋㅋ 태어났는데 내가 아드리아나 리마야.... 와....

 

 

 

 

 

 

 

 

 

 

 

피부만 보면 14살 같음ㄷㄷㄷㄷ

평소에 관리 어떻게 하는지 진짜 궁금하다 진짜 안 늙어ㄷㄷ

 

 

 

 

 

 

 

 

 

 

 

와... 봐도봐도 신기함....ㄷㄷㄷ

 

추천수16
반대수66
베플ㅎㅎ|2014.02.18 10:26
치파오 입고 눈찢는거봐;; 이런거 보면 백인들이 제일 못됐어 지들이 더 위에있는줄 알고 훨씬 고귀한척 근데 아직까지도 뭔가 사회인식이 그렇다는게 암울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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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2.18 08:39
동양인 비하녀 ㅇㅇ
베플잉여|2014.02.18 08:57
멋있으면 뭐해. 멘탈이 쓰레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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