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물살 갓 넘은 여자입니다..
혼자 유학와서 힘들었는데 남자친구가 4년동안 저 챙겨주고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고..공부도 서로 도움주고 그런 좋은관계로 지냈었는데..
어제 저한테 지쳤다면서 헤어졌습니다.중간중간 헤어지기도 많이했는데..
이젠 마음이 떴나봐요 ㅠ.. 이런말까진 안하는데..
친구도 못하겠다고 모르는사람 취급하겠다고 다 차단하더군요..
CC라서 맨날 얼굴보고 같이 수업듣고..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나요.. 얜 다른 여자들이랑 붙어서 잘놀고 지내는데..
저 정말 얼굴보기 힘들고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ㅠ..
지나면 괜찮아지긴하나요?..뭘 어떻게 하고 지내야되는거죠..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