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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남자친구요..ㅋㅋㅋㅋ

이그조 |2014.02.18 01:46
조회 447 |추천 0

하.. 얼마나 답답하면 내가 로그인을 해가면서 글을 쓰는지..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지금의 남친과 저는 정확히 2012년에 첨 만낫음

 

솔직히 썸 탈 때가 지금보다 훨빼 백배는 나앗다고 생각함 적어도 사랑받는다는 느낌?

 

근데 그 느낌이 한 50일 지나고 나서부터 애매해지기 시작함

 

다들 그렇듯 권태기라기 보단 표현을 안해서 그런거엿음

 

서울 남정네가 뭐 그렇게 무뚝뚝한지 경상도 남정넨줄 아라씀..

 

그러다가 1년이 지나고 어영부영 사실 제가 자유롭지 못해서 고 3이고 집에서 거는 기대가 큼..

 

그러다 보니 자주 못 만나고 기념일도 가끔 챙기고 그러다가 며칠전에 첫 뽀뽀를 함.. 그것도 400일이 지나서ㅋㅋㅋㅋㅋㅋ

 

전남친이랑 투투때 햇던 뽀뽀를.. 아무튼 진도 적당한걸 좋아하는 글쓴이는 너무 늦엇지만 풋풋해서 좋앗음

 

귀여운 자식이 날 딱 잡고 뽀뽀 하는데 간만에 설레고 좋앗음

 

근데 그 다음 진도는...? 사실 글쓴이는 키스에 서! 툼!!

 

그래서 모쏠이엇던 남친이 걱정되기 시작함.... 리드를 해야하나.. 알아서 배워올려나 걱정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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