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사재기 의혹은 jyp의 주도로 제기되었다.jyp는 음원사재기의 심각성을 느낀 상태에서, 돈안되는 음원버리고 유튜브와 콘서트에 미쳐있는 sm외에는 아무도 믿을수 없었기에,sm과 검찰고발을 하려 했다고 한다.yg까지 끼어들었고, 신기하게 2ne1의 음원은 추락한다.
2) yg샵을 이용한 2ne1의 음반사재기 의혹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 매일 같은 시간인 아침 10시에, 10장씩 똑같은 판매량을 보이던 2ne1의 음반은,관리자의 조사발언 이후, 차트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춘다.발언 이후에는 아침10시에, 0장 판매
한터차트 관리자도 이해를 못하는 음반판매량이틀연속 같은 시간대, 같은 음반판매량이 아니다.매일같이 같은 시간대, 같은 음반판매량이어서, 한터 음반차트 관리자도 이해를 못하는 상황
아돈케어때 매일같이 1만장의 음반판매량으로,전성기 동방신기급의 음반강자의 면모를 보여주던 2ne1은,그 직후 팬덤이 개박살 났는지, 전혀 음반이 팔리지 않는다.
개박살난 팬덤이 신기하게 다시 복구될지 지켜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