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 음원을 발매한 2주차에
2ne1은 아돈케어로, 음원뒤치기를 한다.
이당시 2ne1은 음반사재기 의혹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매일같이 1만장 이상 판매되는 등, 전성기 동방신기급 음반판매를 보여주다가,
방송활동이 종료되자마자, 음반이 전혀 안팔린다.
(혹시 전성기 동방신기급 음반판매가 쉬워보이나? 그대, 동방신기를 물로 보나?)
음원뒤치기 + 음반 사재기 의혹이 있는, 내실없는 언플로 떠서인지,
2ne1은 팬덤이 없다시피 하고,
대형가수치고 실패한 사례를 찾기가 더 어려운 일본진출도 실패하는 기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빅뱅, 2pm까지 다 일본에서 성공했다.)
이번에도 소녀시대가 컴백일정을 공개하자마자, yg의 2ne1은 뒤치기를 시도한다.
뒤치기까지는 이해하려고 했으나, yg가 공식트윗으로 '동시컴백 정면대결'이라고 언플하자,
sm은 열받아서 역뒤치기를 시도한다.
소원을 말해봐 : 2주차 음원뒤치기 + 음반사재기 의혹
미스터 미스터 : 1주차 음원뒤치기 시도
소녀시대가 먼저 나오면, 동시컴백 정면승부라고 언플
소녀시대가 나중 나오면, 정면승부가 아니라고 언플
광수급 멋진 마인드를 가진, 더러운 yg언플
[내가 하면 정면승부, 남이 하면 회피. 광수급 멋진 마인드의 언플보소]
아래는 2012년 투애니원의 활동패턴이다.
yg는 빅뱅은 정상적인 가수로 키우고, 2ne1은 타기획사 저격용으로 키우나
음원뒤치기로 언플할 가수만 찾는, 기형적인 2ne1의 활동패턴을 볼 수 있다.
2MEM1 = 2n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