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 다돼가네요 그사람은 총각이고 난 한번 같다온사람이죠. 같은직장에서 만났고요. 이사람한테 전신랑한테 못받았던사랑 나들이 길거리에서 손잡고 걷기 그게 젤 행복했습니다 물질적으로가 아니어도 좋았습니다 같이살자고 꼬꼭 약속두 하고요. . 하지만 제가 담겨있는 현실은 그러지가 못했네요 저에겐 아이들이 있었으니까요 그사람은 안정된 삶을 원했습니다. 결국에는 선을 봤다는군요. 존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상반기에 결혼도 할거라고. .일하다가도 눈물이. 맷히네요 아프고 밥도 못먹고 있어요. 이사람은. 안아프겠죠~~? 옆에 미래를 약속한사람이 있을테니까요.... 마지막엔 속에없는말로 이별을 했네요 내인생에 너라는 인간 알게된걸 치가 떨리게 후회한다고....난 너무 아픈데요 죽어라 메달렷지만 돌아오는 말은. 스토커냐구~~~아픈사랑 하지마세요. 너무 아파요. 위로 격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