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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오섬의 40년 종교전쟁을 종식

자유 |2014.02.19 00:49
조회 1,638 |추천 9

필리핀 여행지를 인터넷 검색을 해보다가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놀라운 일이 있더라구요.

 

그 전에도 필리핀에 여행갔다가 민다나오섬에 못 가봤거든요

종교전쟁이 대단하다고 해서요

그 지역이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종교전쟁을 몇 십년째하고 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 동안 필리핀 대통령도 평화 운동가들도 노력을 했지만,

종교전쟁을 멈추게 못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대한민국의 한 민간 평화운동단체 이만희 대표라는 대단한

평화운동 단체가있음을 처음 알았어요.  가슴이 뿌듯해지더라구요..

 

인터넷 신문에 온통

민간 평화운동단체 대표 이만희가 40년동안 카톨릭과 이스람교 하고 종교전쟁하고

 는 필리핀의 만다나오섬에

필리핀 여행지를 인터넷 검색을 해보다가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놀라운 일이 있더라구요.

 

그 전에도 필리핀에 여행갔다가 민다나오섬에 못 가봤거든요

종교전쟁이 대단하다고 해서요

그 지역이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종교전쟁을 몇 십년째하고 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 동안 필리핀 대통령도 평화 운동가들도 노력을 했지만,

종교전쟁을 멈추게 못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대한민국의 한 민간 평화운동단체 이만희 대표라는 대단한

평화운동 단체가있음을 처음 알았어요. 가슴이 뿌듯해지더라구요..

 인터넷 신문에 온통

민간 평화운동단체 대표 이만희가 40년동안 카톨릭과 이스람교 하고 종교전쟁하고

있는 필리핀의 만다나오섬에 종교 전쟁을 종식시켰다는 뉴스이더라구요.

 


과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난 달인 1월 24일 이 대표가 인구 2천만의 인다나오섬을 방문한 것은,

지난 해 필리핀 방문으로 당시 인연을 맺었던 안토니오에데스마 카가얀드오로

대주교의 간청이 있었다고 합니다

 

카톨릭계와 이슬람계의 종교 갈등이 첨예한 민다나오섬은 아시아 분쟁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었기도 하고요

 

이 곳에서 이만희대표는 먼저 현지에서 평화걷기대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평화에 대한 염원을 고휘하려는 목적이라고 합니다.

 

이날 제너럴 산토스 시내에서 열린 행사엔 각 종단과 국적을 초월해

민다나오주립대학교 학생들과 국제청년단체 회원,종교 지도자등 1000여 명이

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이만희 대표는 제너럴 산토스 시내의 한 호텔에서 평화협정식을 진행했으며,

평화걷기대회에 참석했던 청년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모였으며,

이자리에 특히 카톨릭 대표자로 페르난도 카펠라 전 대주교,이슬람 대표자로

이스마엘 망구다다투 인다니오 이슬람 자치구 마귄다나오 주지사가 참석했다고 합니다.

 

망구다다투 주지사는 민다나오섬 분쟁 조장을 맡은 말레이시아 측

협상 대표가 대리로 파견했으며,페르난도 카펠라 전 대주교 아시아주교회연합회

일치 위원회을 역임한 영향력이 있는 필리핀 카톨릭 지도자이라
합니다.이들은 이 대표가 준비한 평화 협정문에 서명하면서 전쟁종식과

세계평화협약에 합의 함으로 40년간의 오랜 갈등이 종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민간 평화운동단체 이만희 대표는 인천공항귀국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하늘의 도우심이 없으면 불가능했다" 말했다고 합니다

 
필리핀 라모스 전 대통령 극찬 “대통령도 하지 못한 일” 이라고 기쁨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60여 년만에 온 청마의 해에 누구도 못했던 전쟁 종식을 민간의 평화운동단체 이만희
대표가 주도했다는 것은 너무도 가슴이 벅찹니다
이 기세로 대한민국도 평화 통일이 되기를 희망을 가져봅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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