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남자친구와 4년을 만나다
8개월 전 헤어졌습니다
늘 헤어짐을 고한건 남자친구였고
그때마다 전 메달렸구요
근데 8개월 전에는 지친다는 남자친구말에
전 더이상 메달리지 않았어요
헤어지고 한달쯤 됐을때 참지 못하고 문자를 했지만
돌아온건 다신 연락하지 말라는 답장이였죠
그 후로 힘든 시간을 보냈네요
그런데 어느덧 헤어진지 8개월만에
그 사람 소식을 들었어요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펑펑 울었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여자 없었다고
그런애 두번다신 못만날듯 하다며
보고싶다고 했데요
근데 연락은 하진 않네요
제가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