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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년이랑이썻던썰을풀어보겠음ㅋㅋㅋㅋㅋㅋㄱ

언니ㅠ |2014.02.19 03:38
조회 1,391 |추천 1

이건어렷을떼임ㅋㅋㅋㅋㅋㅋㅋㅋ이떼증말서러웟음ㅋㅋㅋㅋㅋㄱ
제동생은싸가지가음슴으로음슴체ㄱㄱ

1.이건내가 유치원떼일임 몇살인지는정확히기억안남
초등학교는안다녀써씀 글쓴이에게는3살어린여동생이잇음
난어렷을떼 진짜착했음 뭐지금도나름착함...ㅈㅅ
여튼 난 나름 착한언니엿음 동생이 내 장남감을다가져가도 난
걍 얌전히 가져가는데로 나뚜고 동생을진짜 귀여해씀
근데 가끔씩 진짜 아끼는장난감을동생이가져갈떼마다
동생한테화안내고 엄마한테

"엄마 나 이장난감 진짜아끼는건데 이건동생안주면안될까..?"

라고 꼭물어봣음
그럴떼마다엄마는 니가언니니깐양보하라고 꼭 그러셔씀
그래서 난 결국 언니라는이유하나떼문에 내장난감을거의다 동생을줌ㅠㅠㅠ
근데어느날 외숙모가 내 생일선물로 형광공룡을주심
그거 아직도잇음ㅋㅋㅋㅋㅋ 그게 어두운데들어가면 공룡이형광으로만들어져서 디게머싯엿음 진짜 지금봐도그건이쁨
난 그걸진짜좋아했음 잘떼도맨날안고자고ㅋㅋㅋㅋ
근데 그걸 내동생년이또 탐내심 막내가안고잇는데뺏어가는거!
난그떼처음으로동생한테 화를냄 내꺼니깐다시주라고하면서뺏음
근데 내 깜찍하고귀여운동생이 나를손톱으로할퀴심
상처도남 난화나서동생을살짝침 근데 개가나를째려보더니
갑자기 막 엄청서럽게 울면서 엄마한테테가더니막우는거임!!
하는말이

"엄마 내가언니한테 공룡조금만가지고논다그러니깐
나떼리고화냇어"

이러는거임
난하도어이가없어서 걍 멍떼리고잇엇음
그니깐엄마가 부엌에서 나와서 나한테 막소리를지르는거임

"언니가되서 동생한테 양보를해야지!!응!!??니가그러고도
언니라고할수잇어?엄마 설거지하느라힘들어죽겠는데
니라도 동생을잘 돌봐야지!!!!!!!"

이러는거임 이말아주똑똑히기억함
난이떼 너무충격적이고 서러웟음ㅠ
나도결국 여테싸옇던게 폭팔해서 진짜서럽게울면서

"흐어어어어어엉!!!!엄마!!!엄마는 나를싫어하나보다 흐어어어엉
내가여테까지 장난감 내가언니여서다양보했다아이가
이번처음으로 양보안하건데 왜나한테만 화내는데!
그리고 나 동생안떼렷다! 동생이 나 떼렷다고 여기 할퀸거바바바
왜 나만언니라고맨날 양보해야하는데
내가얼마나속상했는데 !
왜엄마는 내편이되준적한번도없는데 왜맨날동생편만드는건데
엄마나안사랑해?"

라고진짜 숨넘어갈듯이 울면서물어봄
근데 엄마는 대답안하고 설거지만하고게셔씀
난꼭투명인간이된것같아서 울다 지쳐서 거실로와서
동생보니깐 내 공룡가지고놀고잇더라구
그뗀뭐가그리서러웟는지참
반응봐서 초딩떼썰도풀께염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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