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떻게 글을 올려야 될진 모르겟는데....
전 올해 20살 남자구요 제가 좋아하게된 친구도 20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이친구를 좋아하게된거는...원래 친하긴 햇지만. 최근 수능을치고 자주 연락을하면서 더 호감이가고 끌리는 느낌이잇는데요 이 친구가 저를 너무 아껴주고 칭찬해주고.. 착각일수도잇지만 다른 친구들보다 더 특별하게 생각해주는걱 같아요... 근데 제가 솔직히말하면...
20년동안 모솔로 살앗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보면 좋아하면 고백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할수도잇는데... 제가 대학을 서울로가고 친구가 부산으로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얼마안잇으면 전 서울로가고...친구는 부산에 자취 ㅜㅜ 보통연애를 많이 해본 친규들도 장거리는 힘들다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친구가 첫사랑인데..... 힘들지않을까요...? 좋아하는 친두를 위해서라도 고백안하는게 맞을까요...?
혹시 잘못되서 친구도 못되는 사이가 될까봐....이렇게 글 올려봐요... 형누나동생들아...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