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고양이 빙의한 듯??
대한민국 고양이상의 대표주자 차예련
고양이 빙의한 것 같은 이 언니..
볼수록 매력있고 신비롭기까지함..ㅎㅎ
게다가 세련된 샤틴 자켓입었는데 가만히 있어도 섹시한 느낌이야..
정작 본인은 고양이상이 외모가 콤플렉스라는
망언 아닌 망언까지 하는 이 언니ㅎㅎ
또르르..이건 눈물이 아니야 그냥 눈에서 물이 흐르는거야.. ㅎㅎ
어쩔땐 또 한없이 여성스러움...
막 지켜주고 싶네 진짜
마지막 고양이 두마리 컷,,ㅋㅋ
진짜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