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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해피 |2014.02.19 16:38
조회 1,162 |추천 0
추신:2화의 모쏠 이야긴 제가 모쏠이었을 때까지의 경험을 바탕한 '과거'이야기 입니다

저랑 성격이 비슷하게 진짜 잘 웃고 착한 친구가 있어요.

자랑이 아니라 이전부터 착하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 친구는 거기다 얼굴까지 이뻐요..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 애가 하는 말이
라면 저는 항상 긍정으로 표시하고 잘 웃고 도와도 주면서 매력?어필을 했는데도 제 이쁜 친구
한테만 호감을 갖더군요.. 
그애도 저랑 비슷하게 잘 대해주고 잘 웃어주고 한데다가 이쁘기까지 하니...하...
역시 이쁜여자가 착하고 성격 좋기까지 하면 평범한 여자가 아무리 착하고 성격 좋아도 당해낼 
수가 없나바요... 너무 슬프네요 . 웬만해선 성형 안하려 했는데 역시 둘다 성격이 좋은 상황이
면 이쁜 여자를 택하는게 참 와닿드라구요...

아마 사회생활에 나가서도 성격좋은 흔녀보단 당연히 성격좋은 훈녀겠죠...?
아직 성형은 안했지만 저 또한 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사회에선 아무래도 이쁜여자가 조금이나마 더 유리하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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