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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쿵쿵대는 소리 미치겠네요

ㅡㅡ |2014.02.19 19:36
조회 1,591 |추천 3
올초부터 윗집소음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요..
시간 가리지않고 나는 청소기소리, 고3 남자애가 아이유 노래 부르는 소리, 새벽에 엄마랑 아들 말싸움 하는 소리 등등...
설날 전에 한번 항의했더니 자기네 집은 무조건 아니라면서 다신 찾아오지 말랍니다.
그러고 며칠후에 찾아와서 저희 부모님한테 와서 따지더라고 얘기하고 가고ㅡㅡ
항의 후로부턴 저녁마다 쿵쿵대는 소리까지 추가됐어요.
사람이 뛰는 정도론 날수 없는 소린데 튕기는 느낌으론 무거운 공일거라고 추측은 하는데 뭔진 잘 모르겠어요.
엄마도 그 소리 듣곤 평소에도 이렇게 시끄럽냐며, 이제 이사온지 일년도 안됐는데 돈 모아서 개인주택으로 다시 가야겠다네요..
신고할까 했는데 엄마가 윗집아줌마 성격이 신고 당하면 더할 사람이라며 그냥 두랍니다
저도 참다참다 천장을 치면 들리긴 하는지 잠깐은 조용하는데 정말 스트레습니다...
윗집에 복수법이라도 없을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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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ㄴ윗집에 사는 bj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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