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구미 하나님의교회 성도, 봄맞이 환경정화운동 실시
하나님의교회 지난 16일 인동동 일대, 생활쓰레기 50L 쓰레기봉투 3개 분량 수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각종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선교활동 외에도 헌혈, 불우이웃돕기를 비롯해 지구환경정화운동에 앞장서며 깨끗한 고장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16일, 3구미 하나님의교회 성도 200여명은 구미시 인동대로 일대에서 봄맞이 대대적인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행사 현장에서 “하나님의교회 환경운동은 벌써, 2,300회에 달하고 봉사활동은 바다. 강, 공원, 거리 등 생활환경을 정화하여 직접적인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이웃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봉사활동을 알리며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인동, 진평동, 진미동 일대 대로변과 골목길, 주택가 등에서 정화운동을 실시해 50L 쓰레기봉투 30개 분량의 담배꽁초, 음료수 캔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평소, 이 지역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환경정화운동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행사에 함께 한 김종율 인동동장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기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 많은 성도들의 정화운동 동참에 너무 감사하며 하나님의교회가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잠재된 봉사자들의 활동을 유도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는 김모씨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고장을 정화하는데 참여하여 뿌듯하며 정화운동을 하면서 환경의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3구미 하나님의교회 이성우 당회장은 “이번 하나님의교회 행사를 봄맞이 대청소 일환으로 진행했는데 하나님의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운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주민의식변화와 함께 이웃들의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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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미 하나님의교회 성도, 봄맞이 환경정화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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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벌써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