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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듯 대놓고 다정한 종인이

종인이는 막내둥이라서 형들한테 챙김도 많이 받지만, 반대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멤버들을 배려해주고 챙기는 모습도 종종보여. 근데 종인이가 챙기는 방식은 뭔가 시크하고 무심한듯하면서 다정해서 왠지 의도치 않은 설레는 분위기가 나옴 ㅋㅋㅋ


루한이형 땀 닦아주는데 '톡톡'하는게 아니라 상남자처럼 툭툭 ㅋㅋㅋ 루한이 뒷걸음질침 ㅋㅋㅋ 근데 설레이쟈나



패션쇼할때 더위에 허덕이는 찬열이형 옷매무새 고쳐주는 중 (근데 종인아 도움된거 맞아..? ㅋㅋㅋㅋㅋㅋ 종인이 선물상자 리본도 못 묶는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



매운거 튈까봐 백현이형 눈 가려주는 종인이. 자기눈은 안가리고 ㅠㅠ 

설레이잖아 ㅠㅠㅠㅠㅠ



공항에서 젤리먹다가 타오 입가에 묻은 설탕 털어주는 종인이

역시나 종인이답에 툭툭~ 무심한듯 자상해 ㅋㅋㅋ


추천수645
반대수5
베플아사랑해여|2014.02.20 19:48
타오가 벌레무서워하니까 무심한듯이 툴툴털어주는 조니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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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2.20 14:16
츤데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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