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인이는 막내둥이라서 형들한테 챙김도 많이 받지만, 반대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멤버들을 배려해주고 챙기는 모습도 종종보여. 근데 종인이가 챙기는 방식은 뭔가 시크하고 무심한듯하면서 다정해서 왠지 의도치 않은 설레는 분위기가 나옴 ㅋㅋㅋ
루한이형 땀 닦아주는데 '톡톡'하는게 아니라 상남자처럼 툭툭 ㅋㅋㅋ 루한이 뒷걸음질침 ㅋㅋㅋ 근데 설레이쟈나
패션쇼할때 더위에 허덕이는 찬열이형 옷매무새 고쳐주는 중 (근데 종인아 도움된거 맞아..? ㅋㅋㅋㅋㅋㅋ 종인이 선물상자 리본도 못 묶는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
매운거 튈까봐 백현이형 눈 가려주는 종인이. 자기눈은 안가리고 ㅠㅠ
설레이잖아 ㅠㅠㅠㅠㅠ
공항에서 젤리먹다가 타오 입가에 묻은 설탕 털어주는 종인이
역시나 종인이답에 툭툭~ 무심한듯 자상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