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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좋아했었어.

아프다 |2014.02.20 15:09
조회 4,306 |추천 10
진심으로좋아했었어.
우리부모님만큼좋아했었어.
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
많이좋아했었어.
후회가남을만큼사랑했어.
그렇지만 그사랑의크기는
아프고 상처이고 의미없는
사랑이였어..
나혼자만 너무컸기때문에.
아프지않길.
언제나 어디서나 잘살아주길
진심으로바랄게.
보고싶다..
추천수1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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