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사랑이 머길래 우릴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저도 꽤나 많은 사랑해봣네요. 누나에 친구를 사랑해봣고,애인잇는 여자를 사랑해봣고,애인이 바람나서 헤어져도 봣구요.친구에게 애인을 뺏겨도 봣으며,아무감정없는 연애도 해봣어요.
제가 한 사랑만도 이렇게 다른데 어떻게 다른사람의 사랑이 이렇다 저렇다 정의를 내릴수있겟어요.어디까지나 제 경험에서 대처법이지만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봅니다.
저도 한때는 이별에 고통에 너무 힘겨워했엇어요. 홧병이나서 병원에 다닐만큼 힘든적도 잇엇구요. 내가 왜이랫을까,다시 한번 기회를 주면 잘할수잇는데 하는 생각에 자책만 하다,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달라졋을까? 대답은 아니요라고 나오더군요. 내가 어떻게 해도 결론은 똑같게 나온다 그럼 왜 그렇게된걸까? 생각하다 나온 결론이 이별에도 에너지가 있다라는겁니다.
먼 뚱딴지같은 소리냐 하겟지만 그냥 함 믿고 해보세요.
이 이별이란게 사람들이 헤어질때를 일컷는 명사로만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에너지가있어서 일종의 귀신처럼 사람에게 씌어버리면 멀해도 이별에 가까워지기만 하더군요. 자기는 그사람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하지만,붙잡으려고 했던거지만 자꾸 멀어져만가요. 자기가 원치안은 말과 행동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버리죠.
답답하고 해결방법을 모르게 되요.
이별이 씌인 상태에선 멀해도 결과는 같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이별이란 에너지에게서 벗어나는게 먼저에요.
(여기서 잠깐! 싸운것과 이별한것을 혼돈하면 안되요. 싸운건데, 상대방은 지금 어떻게 화애할까생각하고잇는데 혼자 이별에서 벗어나겟다고 연락끈고 그러면 안된다는거에요. 싸운거라면 당신의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를 생각하셔야해요.
자기가 어떤상태인지 모르겟다 싶으실거에요. 그런데 그건개인마다 다 다르니 저도 머라 확실히 말씀드릴수가 없네요.저에경우엔 단순히싸운거라면 답답하고 화는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보이더군요.긍정적인 생각이들구요. 이별할땐 엄청 무력해지고 아무런 의욕이 생기지가 안아요.긍정적인 생각이 거의 안들고요.)
이별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다 다를거에요.각자의 방법을 찾아야해요.
제가 썻던방법은요.먼저 마음을 모두 비우구요, 나자신을 바라봐요.지금 내가 머가 문제고 어떻게 보이는지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거죠. 그리고 생각해요 한참시간이 지난후에 제 일상을 아주평범한 일상을 일을하거나 친구와 여행을가거나 취미생활하는것도 괜찬구요. 하지만 이 과정에 지금 헤어진 사람은 절대 개입시키면 안되요. 그저 나 자신으로서 온전한 일상, 누구에 영향을 받지안은 나를 만드세요.
이제 목표가 생겻으니 열심히 달려가야죠. 전 우선 운동을 했어요.몸에서 에너지가 생기니 쓰고싶어지구요.
평소에 연락없던 친구들한테 신기하게 전화가 오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나의 일상을 찾아가고 이별이란놈이 사라졋는지 의식도 하지안은 순간 가벼운진 제 마음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준비햇어요.그녀에게 어떻게 돌아갈건지를....
결과가 어떻게 됫는지는 중요하지 안아요.이젠 당신곁엔 꼭 그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랑할수잇는 준비가 되어있을테니깐.
지금 이별한 그사람은 한때 나의 서툰고백에 제손을 잡아준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가 사랑한 사람은 밝게 웃고잇는 자기곁에서 행복해하고잇는 그런 사람이에요. 함께잇어 힘들고 아파한다면 서로에게 상처만 될뿐이죠. 처음고백햇던 그사람처럼 사랑햇던 그사람처럼 다가가세요.
그리고 이상적인 사랑이란 그사람이 있어야만 행복할수있는 사랑이 아니라 그사람이 있어 더 행복한 그런 사랑이라 저는 생각해요.
말 주변이 없는 놈이라 두서없이 적었네요:::
그래도 제경험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됫길바라며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