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6년동안 너만좋아했다
다른남자들은 눈에안들어온다
내친구들은 그냥 잊으라고 갤왜좋아하냐고하는데
나도너잊으려고엄청노력하는데 안잊어진다 마음속에
너가가끔식지나갈때 말시키면 오랜만에 갑자기설레고
잘생긴남자들봐도 그냥 아무생각안들어
너랑나랑 같은골목집인데
우연히 나왔는데 너도갑자기나오면 민망하기도하고 표정관리도하게되고
설레기도하는데어떻게해야되...잊으려고하면 니가보이고 에효
지금도 보고싶다
밤에잠잘려고 누우면
니가엄청밉기도하고짜증나기도하고원망스럽기도하고..가끔 자면서눈물흘리기도하는데
그런니가아직도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