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산느의 탱고, 죽음의 무도, 본드걸, 뱀파이어의 키스 = 소트니코바 쇼트 동급??
아디오스 노니노, 세헤라자데, 피아노협주곡바장조, 레미제라블 = 소트니코바 프리 동급??
+)
새벽, 국제빙상연맹(ISU) 에서 대한빙상연맹의 연아선수 프리경기 확인 요청에
아무 문제 없이 공정하게 했다고 공식 발표가 났습니다.
이럴수록 더욱 강력하게 나가야 합니다. 하루 이틀만에 관심이 식어서는 안됩니다.
http://www.isu.org/en/news-and-events/news/2014/02/isu-statement-on-the-isu-judging-system
+) 디씨갤에서 올라온 러시아가 심판 매수했다는 증거
(퍼트려주세요!)
여기 심판하고 있는 년 보이시죠.
경기 후 소트니코바와 아주 눈뜨고는 못봐줄 찐한 눈물의 포옹중이네요.
이래도 끝까지 발뺌하실 겁니까 ISU?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eona&no=472800&page=1&recommend=1
들어가서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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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피겨 여자싱글 은메달을 놓고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소치올림픽에 직접 참여한 피겨 심판이 심판 구성에 문제가 있었다고 시인했다.
미국 전국 일간지 ‘USA 투데이’의 크리스틴 브레넌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에 심판 구성이 잘못됐다는 올림픽 피겨 심판의 말을 소개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피겨스케이팅 고위 심판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심판들의 국적 구성이 소트니코바에게 명백히 기울어져 있었다(“was clearly slanted towards (Olympic gold medalist) Adelina Sotnikova”)며 “(러시아와 가까운)그들이 이렇게 채점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 피겨 여자싱글을 맡았던 심판들의 명단을 보면 러시아인이거나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슬로바키아 등 러시아와 가까운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심판을 맡은 15명 가운데 7명이 러시아쪽 인물이었다. 처음부터 소트니코바에게 유리한 점수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특히 여자 피겨에서 새로 심판진에 가세한 우크라이나 심판 유리 발코프는 1998년 나가노올림픽 피겨 아이스댄스에서 판정 조작을 시도하다 발각돼 자격정지를 받았던 인물이다. 러시아 심판인 알라 셰브코프체바는 아예 러시아 피겨연맹 회장인 발렌틴 피세프의 부인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테크니컬 컨트롤러인 알렉산더 라케르니크가 러시아 사람이다. 테크니컬 컨트롤러는 심판들이 기술 판정에서 이견이 생길 경우 이를 최종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이쯤되면 러시아 국내대회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정도다.
USA투데이와 인터뷰를 한 피겨스케이팅 고위 심판은 “이미 모든 그림이 그려져있었다”며 직접적으로 의혹을 제기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222n04232
눈뜨고 메달을 뺏겨선 안됩니다.
꼭 저 더러운 무리들의 뿌리까지 뽑아야합니다.
연아의 노력에 맞는 메달을 꼭 다시 되찾아서 그동안 연아선수가
대한민국에게, 우리에게 해준 위상들을
돌려줍시다.
러시아야. 지금 외신들의 움직임도 심상치가 않다.
상대 잘못 건드린거 같다.
연아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세계가 사랑하는 피겨퀸이다.
정의가 승리하길.
http://www.nbcolympics.com/news/south-koreans-furious-sochi-judges-over-yuna-kim-silver-medal
미국NBC에서 진행하고 있는 투표입니다. 진정한 금메달이 누구인지를.
연아가 압도적으로 우세했으나 러시아가 알았는지 소트니코바의 투표율이 조금씩 오르고 있네요.
로그인 필요없고 투표방법이 심플하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가볍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