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트니코바 겁나 무개념..ㄷㄷ

ㅇㅇㄹㅇ |2014.02.22 09:50
조회 40,246 |추천 228
소트니코바 김연아 기자회견 중 자리 박차고 나가..'무개념'

SBSCNBC | 입력 2014.02.21 11:17

소트니코바 김연아 기자회견 중 자리 박차고 나가..'무개념'

러시아 피겨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김연아의 기자회견 도중 비매너적인 행동을 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피겨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석연찮은 판정으로 총점 224.59점을 획득, 김연아를 5.48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프리스케이팅 경기 후 메달리스트들의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소트비코바가 몇몇 매체 질문에 답변한 후 김연아가 한 외신기자로부터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질문을 받고 답변하고 있었다.

이때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가는 돌발행동을 보였다.

러시아 기자들이 대부분이던 기자회견장은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던 김연아 역시 갑작스런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행동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번 대회부터는 기자회견장에서 자신의 인터뷰를 먼저 끝낸 선수는 양해를 구하고 먼저 빠져 나갈 수 있다고. 하지만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어떠한 양해도 구하지 않고 기자회견장을 빠져 나가는 비매너 행동으로 모두의 눈을 찌푸리게 했다.

누리꾼들은 "러시아 소트니코바 김연아 금메달 뺏어갔으면 미안한 줄을 알아야지 황당하네",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피겨 금메달 따니 정신 나갔니?",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안 그래도 미운데 미운짓만 골라하네" "러시아 선수들의 전부 개념이 없나 왜 저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트니코바 / 사진=OSEN)
추천수228
반대수2
베플|2014.02.22 21:50
일등한건 자긴데 외신들의 관심은 온통 퀸연아한테 가니까 심술나서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노답년
베플|2014.02.22 20:41
그리고 어제 별을쏘다 보는데 인터뷰에서 자기연기가 금매달딸만큼 수준높은 연기였다는식으로 말하던데 개 어이털려가지고 하다못해 겸손하면 말을안하는데 조카 당당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