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25살 남자 입니다.
제목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인데요.
그냥 혼자서 심심해서 글적글적 쓰는 글이니 제목과 관련 없는글도 있을 것이고
기승병맛으로 흘러 갈께 뻔하니 이해해주세요.
평남(평범한 남성)과 평여()평범한 여성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입니다.
평남과 평여는 아는사이가 됩니다. ex) 학교, 직장, 헌팅, 소개팅, 미팅 등등으로 만날수가 있겟죠?
평남은 평여에게 관심이 생깁니다. 평여는 그 기운을 알아차리죠(보통 사람이 관심을 주면 받는 사람은 그 기울을 알아차리죠.)
하지만 평여는 주위에 남자들이 있습니다. 물론 어장은 아닙니다(그냥 남자!). 그런 주위 남자들과 비교를 하게 되죠. 이걸로 병맛인 남성분들이나 샘이 많은 여성분들은 '어장이다' 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 하지않습니다.
누구나 사람은 비교를 하게 됩니다.
계속 이어 갈께요.
평남은 평여를 카톡, 문자, 전화, 이야기, 편지? 등을 하면서 평남은 평여에게 점점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알고 싶어 하면서 사랑에 빠집니다.(조카 빨라 LTE-A)
평여는 아직... 더 알고싶고 어떤사람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아직 사랑, 좋아한다 이런감정이 아닙니다. 그냥 관심입니다.
여기서 평남과 평여의 첫번째 차이가 생깁니다.
평남은 '내가 이 사람에 대해 알고 싶다' 란 감정이 사랑이라 생각하죠.
평여는 '내가 이 사람에 대해 알고 싶다' 는 그냥 관심입니다.
평남은 힘들어 합니다.
이 평여를 알고싶은 마음이 더더욱 커지죠. 그리고 결심을 합니다. 슈ㅣ벨 고...고백이다.
그리고 고백을 합니다.
평여는 그말을 듣고 뭐야 이세1끼 벌써? 난 잘모르겠는데 더 알고싶은데...
평여는 말합니다. '우린 아직.. 난 나도 널 알고 싶지만(관심은 있지만) 잘 모르겠어' 라고 대답을 하시게 되시면..
평남은 이해를 못 합니다. 평남은 그 '관심'이 사랑인줄 알아요. 그래서 여기서 평남은 쥰넨 힘들어 합니다(여기서 'X발 난 어장관리 당했어' 하는겁니다). 평남 두가지 길로 나뉘게 됩니다.
포기하거나 다시 고백하거나.
포기(상처 받은 평남은 평여가 평남이 좋아져도 평남은 이미 그 관심이 떠났습니다.)를 하면 끝이구요.
그래도 아직 관심이 있는 평남은 다시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한번 고백한 후 평남이 평여에게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걸 평남은 모릅니다 하지만 평여는 느낍니다.(조카 귀신이야)
그 모습도 좋으면 평여와 평남은 사귀게 됩니다. (하트 뿅뿅 ♥X10000000 하트 백만개)
난 안부러워요 난 연애중
여기서 두번째 차이
남자는 양은 냄비고 여자는 뚝배기이다 라고 하죠....옛날엔 저도 그랬는데.....
이 여자 가졌다. 이제 내꼬♥ 하면 그 관심 줄어들거나 진정한 사랑으로 발전하기 전에 그 관심이 사라지고 '이제 사랑안하나?' 라고 생각합니다.(보틍은 그렇습니다)
남자분들아.. 관심하고 사랑하고 달라요.
평여는 이제 관심에서 사랑으로 나아 갔는데 이 남자 좀 변했다. 그래도 좋아요. 이 남자가 내 남자라서....
근데 평남은 슬슬 미안해 집니다. 난 이제 별로 그저 그런데... 이 평여는 날 정말 사랑줍니다. 평남은 미안하다는 핑계로 해어지잔 말을 합니다.
이렇게 두 연인은 이별 합니다.
또 차이점은 많겠죠.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죠 평남 평여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기승병맛
병맛으로 끝내겠습니다.
병맛-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심심해서 이구요.
서로서로 상처 주지 않았으면 해서구요. 제 주위에 이렇게 이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아쉽고 답답해서 글을 썼습니다.
알겠냐?
-ps 그렇다고 이 글을 읽으시고 똑같이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사랑 나누실 분들은 깊게 생각하시고 사랑하셨으면 합니다. 인연이 연인이 되어 운명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운명이 우연일 수도 있습니다. 착각 하시지 마시고 깊게 생각 고민 하시고 번뇌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