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스런 나의 월이를 소개합니당^^

월이엄마 |2014.02.22 13:01
조회 6,012 |추천 42

안녕하세용^^ 몇 년째 판에 푹 빠져사는 27세 흔녀입니다!

남들 자랑하는 애견, 저도 자랑 한 번 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우리 이쁜 월이 예쁘게 봐주세요^^

 

월요일날 분양 받아 이름이 월이가 된 우리 월이^^;;

현재 1년7개월 가량 된 사랑스러운 나의 딸랑구~~ㅎㅎ

잠도 잘자고 밥도 잘먹고 응아도 잘하는 눈치빠른 영리한 우리 똥강아지^^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사랑

 

자 그럼 사진갑니당ㅎㅎ

 

 

나좀빼주개

 

 

이갈이 할때 엄마손 야금야금 씹어주겠개

 

 

 

꼬맹이 발바닥이개

 

첫 미용 후 우울모드개

 

 

 

엄마 나는 지금 삽살개

 

 

 

여름엔 나시가 짱이개

 

 

 

병원은 무섭개ㅠㅠ

 

 

 

 

우아한 라인좀 보개

 

 

 

다소곳하개

 

 

접종주사는 아프개

 

 

 

따끈따끈 전기장판과 이불속은 천국이개

 

 

가만히 앉아 있질 못하개

엄마한테 잡혔개 풀어주개

 

 

 

머리묶개

 

 

 

 

날씨 개 좋개

 

 

 

목이 길개

 

 

 

 

엄마 뭐하고있개?

 

 

 

첫생리라 피곤하개

 

 

 

공원에 산책왔개

친구들이 많개

 

 

 

티비보개

 

 

 

뉴질랜드 양이랑 닮았개

 

 

 

엄마가 빵했개

 

 

 

나 여자개

 

 

 

귀털이 없어야 이쁘개

 

 

 

 

할짝할짝

 

 

 

잠좀자개

 

 

 

핸드폰 들고 뭐하개?

 

 

 

애견카페와서 겁먹었개

 

 

 

겨울바람 차개

 

 

 

 푹자개-

 

오늘은 요기까지...ㅎㅎ 이쁘지않나요?ㅎㅎ

참 그리고 강아지 눈물 자국 어떻게 없앨까요ㅠㅠ

매일 닦아주고 눈에 좋다는거 약이랑 다 하는데도 진전이 없네요ㅠㅠ

우리 딸 이뻐이뻐 많이 해주세영^^

추천수4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