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텅빈집안에 혼자 멍때리면
왜이렇게 시간이 느리게 가는걸까??
너랑있으면 항상 시간을 붙잡고 싶었는데
나 지금 잘 참고있지? 니 기억들을 지운게 아니라
너의 모든걸 내 상자에 담아뒀어 니가 오면 다시
꺼낼려고 보고싶다 지금 보러가고 싶지만
나 잘 참고 있는거겠지...
내 세상의 중심이 무너진거 같아..
나도 모르게 니가 그만큼 소중했어 왜 만날때
싸우기만 했을까 날 잊어도 돼지만
내가 했던말 잊지마 다시 와줘
기다리고 있다는 그말...
사랑하지만 붙잡고싶었지만 그러기엔 내 욕심이
너무 커서 널 힘들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지금의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게
나 지금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