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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다니던여자가 꾸미고예뻐지면 어때요?

평창 |2014.02.22 20:08
조회 202,427 |추천 134


츄리닝이나 후드집업같은것만입던여자가
치마랑코트예쁘게차려입고 안경벗고 화장하고 예뻐지면
어때요? 이럴때 친구가이성으로보이고 그러나요?
추천수134
반대수17
베플뿌잉|2014.02.23 04:14
쌩얼에 안경끼고 다니다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겨서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렌즈끼고 화장하고 머리 웨이브 좀 넣고 갔더니 좋아하는 남자가 빤히 바라보면서 예쁘다라고 말했었고 그 주에만 다섯 명이 대시함 일하는 곳이나 버스. 길 등등 그냥 알고 지내던 남자들도 날 보는 눈빛이 달라졌고 고가의 선물이나 표현등을 티나게 함. 난 그냥 평범하게 생겼는데 갑자기 시도한 그 변화가 터닝포인트였음. 꾸미는게 중요하다는걸 깨달음.
베플|2014.02.22 20:10
설마 평범한 니가 꾸미면 아만다만큼 이뻐질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베플ㅋㅋ|2014.02.23 04:47
관심없는애는 관심없음.
베플별사탕엓|2014.02.23 09:05
사진이 아만다사이프리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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