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내가..진짜진심으로..
찾아야할사람이 있어..
나진짜 그사람에게 참많은 빚을졌는데..
이름은 미선이였고 아마 2010~11년 사이에
역삼역주변 편의점에서 알바를 했었고
내가 항상 제멋대로했고
체리담배 바닐라담배에 신나있었고
나빳었는데...그래도 그아이는 나에게웃으면서
담배끊으라하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내가
군대를가버려서..그사람에게 꼭해줄말도
많았는데...주변에혹시 아는사람있니?
전역하고 늦게나마 찾네..
알바끝나고 집까지 1시간넘는거리
금호역까지걸어간적도있고..
그아인기다린다했는데 연락수단도폰밖에없는데..
너무기다리게하는것도 미안해서연락도못했고
이제좀자리도잡고 능력도생겨서
보답이라도하려고...
혹시나 아는사람이나주변짐작가는 사람있니?제발쪽지나댓점...
관종도아니고 지나가다추천이라도 눌러서 제발
여러사람볼수있게 도와줘 톡커님들여러분..내가..진짜진심으로..
찾아야할사람이 있어..
나진짜 그사람에게 참많은 빚을졌는데..
이름은 미선이였고 아마 2010~11년 사이에
역삼역주변 편의점에서 알바를 했었고
내가 항상 제멋대로했고
체리담배 바닐라담배에 신나있었고
나빳었는데...그래도 그아이는 나에게웃으면서
담배끊으라하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내가
군대를가버려서..그사람에게 꼭해줄말도
많았는데...주변에혹시 아는사람있니?
전역하고 늦게나마 찾네..
알바끝나고 집까지 1시간넘는거리
금호역까지걸어간적도있고..
혹시나 아는사람이나주변짐작가는 사람있니?제발쪽지나댓점...
관종도아니고 지나가다추천이라도 눌러서 제발
여러사람볼수있게 도와줘 톡커님들
형님누님들부탁이야..
내가 그당시 알던번호는 010-37xx-xxxx
엿고 이상한건아니고..
군대가느라 지나쳤던 그애한테...
너무미안해서 말한마디라도전하지않음 평생후회할거같아서그래..
형님누님들부탁이야..
내가 그당시 알던번호는 010-37xx-xxxx
엿고 이상한건아니고..
군대가느라 지나쳤던 그애한테...
너무미안해서 말한마디라도전하지않음 평생후회할거같아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