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생되는 20살 평범한 여자입니당
.친한 친구들과 있으몀 까불까불하기도 하고 멋부리기 좋아하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는 낯을 가리기도 하는데
살아가다보면 이게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아 고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물론 마음이 맞고 성격이 맞는다면 제가 더 신나서 즐겁게 놀구요ㅎㅎ.
그런데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 뭘 하든 저는 혼자 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예를 들면.. 폰 액정이 깨져서 버스를 타고 혼자 서비스 센터에 가거나..음.. 그냥 친구와의 약속, 모임약속 이런것들 빼고
충분히 저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에 익숙치 않아요ㅜㅜ
무조건 친구와 같이가거나 엄마와 같이가요친구들 보면 이런애들이 있어요.
혼자서 뭐든 잘하고 다니는 애들??그런 애들 보면 저는 독립심이 없는 것 같아 더 위축되고 뭔가 자존감도 떨어져요
.아 물론 저도 그러고 싶어요. 고치고도 싶구요.
그냥 저보다 인생 더 많이 사신 인생선배분들이나..
저같은 분들이 있다면조언을 듣고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