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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할땐 편한것보단 도움이 되는걸로. 경험담.

물류창고. |2014.02.23 05:11
조회 1,561 |추천 4
나이 21살웨딩홀 2개월 택배상하차 1개월피시방 8개월편의점 2개월고깃집 6개월물류창고 해봤는데 
물론 쉬운건 피시방 편의점이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쉬워요 돈은 비슷하게 벌고.
알바를 처음 접할때는 쉬운걸 하는 것도 괜찮지만. 돈을 번다는 목적에서 +해서 
자기가 뭘 배워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편의점 카페 피시방 같은 일보단 먼가 도움이 되는 알바를
하는게 좋다고 봐요.
지금은 물류창고일을 하고 있는데 나이가 가장 어려요 저 다음으로 막내가 29살이고,
나머지 분들은 다 30살이상 후반도 계시고요. 

물론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진짜 힘들어요. 비교도 안될만큼.근데 그만큼 얻어가는게 많아요. 막내로 어떻게 지내야되는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되는지. 등등 
그래서 다시는 피시방이나 편의점 알바는 안할꺼 같아요.
쉽게 돈번다라는 건 분명 좋지만. 그만큼 배울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알바 구하시는분들 너무 쉬운일만 찾지 마시고 힘들어도 자기가 배울게
있는 일자리를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으신거 같아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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