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꽤 됐고
4월 전역을 앞뒀습니다..
근데 요새 제가 남친한테 서운한게 많아요ㅠㅠ
예전엔 적어도 전화는 일주일에 3~4번정도했었거든요?
근데 어느부턴가 ...해도 토 일 2번...?
눈때매 제설하느라 주말에도 거의 안됐고
그건 이해해줬어요
싸지방을 조금해도
..근데 오랜만에 싸지방와서 페메하는데
뭔가 섭섭한거있죠 ㅠㅠ..
페북에 내얘기가아닌 친구들 얘기 ..잘지내냐는둥
제가 타임라인에 쓴건 좋아요만 누르고
그게 너무서운해서 말은 또 못하겠고ㅠ
그냥 꿍해있으니 답답하다고 그러는거있죠....
물론 말을 안한 제잘못도 있지만
이런거에 서운한건...제가 이상한걸까요ㅠㅠ
에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