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말은 놓지 않고 쓰겠심더...
난 이제 6학년이 되는 초딩입니다...
근데 저는 5학년이 끝나는 겨울방학때 왕따가 되었죠.
먼저 제가 친구들에게 조금 잘못을 하긴했죠. 조금이아닌 큰..
그 잘못은 친구랑 게임할때 마인크ㅁㅁㅁ있죠? 그때 친구랑 탈출맵하는데 사다리를 올라가느라고 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때려서 밀어올려주려고 했죠.
근데 멈추라고 할때 전 때리는데 정신이 팔려 못듣고 계속 때리다 멈췄습니다.
그 때부터 시작되었죠...
잘못한거는 여기서 끝이아닙니다.
일단 한명은 저를 잘얘기해서 화해시켜주기로 도와줬습니다.
근데 제가 폰이 고장나서 공기계를 쓰기로 했죠...그런데 카톡이 너무 하고싶었어요.
그래서 나머지 한명의 친구에게 부탁하여 하면 안될 친구번호로 인증을 하고말았죠.
때문에 친구폰,제폰 카톡은 모두 날라갓고 친구는 모두 사라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막 미안하다고 사과를 엄청하고 친구들에게는 제발 알리지 말라고 부탁햇죠
다음번엔 친구에게 용서를 빌며 돈까지 줬어요.
그런데도 왕따는 더욱더 심해졌죠.
다른애들과 떠들지 말라는둥 카카오스토리하는데 이거 누구냐고 그러면서 자기가 알면 얘기도 못하게 했죠.
덕분에 잘지내던 친구사이가4일만에 무너졌습니다.
이 고통을 함께 지내던 제 친구가 한명 더 있었죠.
근데 어쩌면여기서 그 친구랑 떨어진게 오히려 잘된건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사생활침해, 권리 침해까지 저지른 친구였거든요.
게다가 학교폭력도 합세했죠.
하....
제가 잘못한것은 2가지였습니다.
하지만 마인크ㅁㅁㅁ는 웃고 잘 넘겼는데도 일이 이렇게됬죠.
하 미치겠네요.
걔 근처에 힘세고 운동잘하는 애들만 있는데 도와주던 친구 하나때문에 완전 망가지고 말았죠.
누나가 도와줌에 불가하고 안좋게끝났습니다.
진짜 미치겠네요. 중학교가선 어떻게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