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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머리한 테일러 스위프트

츠롬 |2014.02.24 17:39
조회 84,441 |추천 70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가 된 테일러 스위프트

최근에 쇼핑하러 가면서 파격적인 가르마를 선보였음ㅋ

 

 

 

 

 

 

 

 

이름하야 깻잎머리! 1:9 가르마 돋네!

 

 

 

 

 

 

 

 

 

 

그 누구도 현실에서 선뜻 도전하기 힘들 가르마를 했는데

 

 

 

 

 

 

 

 

 

 

오우 쌍콤해

키는 180에 육박하는데 상큼하기는 팅커벨 수준인 테일러ㅎㅎ

 

 

 

 

 

 

 

 

 

 

 

쇼핑에 무아지경ㅋㅋㅋ

얘 옷 스타일 너무 좋아해서 쇼핑 할때 뭐 사는지 보고싶음ㅋㅋ

물론 뭐 사는지 안다고 해서 따라살 순 없지만....^_ㅠ...

 

 

 

 

 

 

 

 

 

단발에 웨이브 잘못 넣으면 겁나 촌스럽던데 얜 그런 것도 없네

 

 

 

 

 

 

 

 

 

 

그냥 얼굴로 다 커버해...

 

 

 

 

 

 

 

 

 

 

힝 진짜... 봄의 정령 같당....

 

추천수70
반대수2
베플ㅎㅂ|2014.02.25 00:56
콘서트 도중 이렇게 한명한명 챙겨주는 가수가 얼마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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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2.25 13:55
테일러 스위프트가 우리나라에선 옷잘입는 해외스타 정도일테고 그러니 이쁘네안이쁘네 얼굴따지는 반응이 다겠지만 실제 테일러가 이뻐서 인기가 많나?물론 이뻐서 좋아하는 사람도 많겠죠.근데 대부분은 그렇지않아요.대부분 테일러의 주옥같은 노래들 때문에 팬이 되고 이미지도 한몫하겠죠ㅎ가끔 이런데서 얘는 미국에선 인기없는데 한국에서만 찬양한다는 둥 어쩐다는둥~테일러 만큼 이미지 좋은 스타도 드물죠.순수한 이미지도 있지만 그보다 더큰건 건전하고 올바른 이미지?마약은 커녕 술담배타투도 안하고 클럽한번 안가본데다 아직도밤에 쿠키구워먹으며 자기 고양이와 노는걸 제일 좋아합니다ㅋㅋ자기 고양이 덕후라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엔 맨날 쿠키얘기,고양이 얘기,그리고 공연후 여러분 사랑해요 이런걸로 가득차있고ㅋㅋ테일러가 괜히 아메리칸 스윗하트니 미국의 딸이니 그런 소리를 들을까요?심지어 미국에서 부모님이 어린딸에게 테일러 앨범을 사다주며 이렇게만 자라다오라할정도라네요(다른 가수앨범들은 노래가 아무리 좋다지만 저라도 어린딸에겐 감히 못줄듯ㄷㄷ)이런 점들이 테일러를 많은 건전하지많은 않은 스타들로부터 차별화시키는거죠ㅎ요즘에 앨범 백만장팔아도 많이 팔렸단 소리듣는 시대에 테일러는 앨범을 1주에만 120만장을 팔았을 정도입니다.그전 앨범은 1주에만 105만장 팔았구요.총 앨범4개의 판매량은 2600만장이 넘습니다ㄷ지금까지 받은 상만 220~230개 쯤 되고...테일러가 단순히 이쁘고 옷잘입어 인기많다 생각하고 안 이쁜데 왜 찬양?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잘못 생각하시고 계신거에요. 밑 사진은 데뷔초 밤늦게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새벽에 깜짝 공연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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