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처음이라서 어떻게시작해야할지모르겟네요..
전 여자고 일년넘게사겨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많구요.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정말많아요
뭐 오래만나던짧게만나던 변하고그런시기가 다다르지만
일년에 4분의3을 거의매일보고 같이잇어서 그런건진몰라도
서로 편해지고 익숙해지고 그러는시기죠
근데 제가예민한건지 아니면 이렇게화나고짜증낼 맞당한 이유인지 너무 궁금해서요
우선 남자친구와연락이 뜸해요
처음엔 누가뭐라해도 폰만붙들고 조잘조잘 24시간을
연락해주던 사람인데 이제 일년도넘고 그런건 귀찮단건가요
남자친구가 언제일을 쉬는지 지금어딘지 밥은먹엇는지
아직자는지 일어낫는지 누굴만나어디에잇는지조차도
모르네요 전.
연락을해도 받질않고 근데또만나면 아무렇지안아요
남자들이연락안하는이유가 귀찮아서라던데
여자들은 거의 연락횟수나 그런거를 관심으로느끼잔아요
잘알고잇으면서도 페북하면서 톡은안보구 연락하다가
할말좀없거나 어쩔땐 읽고씹고 도대체 읽고씹는
남자들의심리는 뭐죠??? 정말이해가안가네요
그리고또뭐라뭐라하면 가뿐히무시하고 아무렇지않게
연락을하네요 보냇는데 무시당하고 아무렇지않게하는
그행동에 너무화가나네요 안그래도 지금 몸도아프고
정신적으로스트레스받는일이 잇어서 예민한건지
몇일전엔 자기친구들이랑 술을먹으러 갓더라구요
오빠는 자기잇을때아니면 전절대술못먹게하거든요
뭐할지어떻게아냐고 뭐서로 그런걸로못믿는건알고
문제인것도알지만 좋아하는마음이커서그런지? 묻고
만나고잇네요 술먹으러갓길래 왜말도안하고 맘대로행동하느냐
햇더니 처음엔 진짜잘못햇다하더니 제가톡을보내도 다보고
씹더라구요 술은먹고잇고 뭐할지도모르겟고 연락도
안받으니까 미치겟더라구요 괜히 의심하게되고 못믿게되고
그러다가 새벽늦게 전화오고 오타난문자보내면서 잘못햇다고
하는데 그다음날에 또 지맘대로 아침까지 밖에잇엇더라구요
뭘햇는진모르겟네요 아생각할수록정말..
절좀만더생각해줫더라면 연락을 보고씹거나 맘대로하는
행동을하지않앗겟죠
저와 한약속들도 다 무시하는거같구요
남자친구머릿속에잇는생각이 "남자는되고 여잔안돼"
"난되는데 넌안돼" ㅋㅋㅋㅋㅋ미치겟습니다
제가예민한가요? 제가이상한거에요?
너무길죠..다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