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포메아쫑 브숏먼지 개냥의 동거-2

르미 |2014.02.25 00:46
조회 52,953 |추천 98
play
play

 

 

 

 

 

 

 

 안녕하세요부끄

아쫑이와 먼지를 모시고있는 녀자입니닼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생각지도 못한 톡선정에 월요병도 잊은채 룰루랄라~

얼른 집가서 아쫑이와 먼지 수발을 들고나서 2탄쓸생각에

신나있는데 응...? 아쪼이 이노무 시키가 응칠을 하셨다는 ㅠㅠ

물티슈로 해결이 날것 같지않아

생각지못한 목욕을 시키고 이제야 컴퓨터를 키네요


하....아쫑이는 조케따 뽀송뽀송하네 나는 개기름 질질........

깨운한지 신난 아쫑이는 먼지와 우다다다 중이시네용 ㅎㅎ

 

그럼 아쫑이랑 먼지사진 투척 :-)

이쁘게 봐주세요!

 

 

 

 

 강시 빙의 아쫑

부농부농했던 젤리는

이제 까아만 젤리로 변함

 

 

아쫑이 첫 외출! 뚜둔!!

들뜬맘으로 글쓴이는 도시락도싸고 나름 열심히 준비했으나

너무추워서 10분만에 집으로 들어가 도시락을 까먹었다는...

 

 

 

 

더러움주의으으

 

 

 그날..퇴근하고 날 반긴건 아쫑이가 아니라 응가였어.jpg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글쓴이와 남친 아쫑이는 캠핑을 가기로함

우여곡절 끝에 도착해서 텐트를 치고 남친과 글쓴이는 약속함

다신 캠핑을 오지 않겠노라고^^

(반려견 출입이 가능한 캠핑장 이였습니당!)

 

 

 

청순돋는 아쫑

(친구 치마에 오줌싼건 안자랑)

 

 

바베큐를 잡고말겠다는 의지

 

 

니마..머하세여?

 

 

엄마 저 탈출같은거 안했어여

전 지금 울타리안에 있는거에여당황

 

 

피부병 치료를 위해 미용한 아쫑ㅜㅜ

그래도 이쁘다 내시키

 

 

강아지도 피해갈수없는 치느님의 유혹

 

 

작년 크리스마스 아쫑이의 1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홈파티

야심차게 아쫑이만을 위한 밥케익도 만들었는데

아쫑이는 먹지 않았음 (정확하게는 한입먹고 안먹음^^ㅋ)

아쫑이의 입맛은 솔직했던거임통곡

 

 

 눈덕분에 강제연차 썼던날 아쫑이를 품에 안고 아파트 입구에서 눈구경

아련아련 돋네여

 

이렇게 아쫑이와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날....

글쓴이를 사로잡은 이가 있었으니...

 

이제 먼지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으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네요

먼지는 내일 다시 올리겠습니당 ㅠㅠ

밀당아닌 밀당이 되어버려 죄송합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굿밤!

 

내시끼들도 굿밤 :-)

 

추천수98
반대수1
베플르미|2014.02.25 12:01
깨알 먼지 투척.. 내글에 내가댓글을..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당 퇴근하고 바로 올릴께요 ㅠㅠ♥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