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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고백?

8년인가 된 이성친구가 한명 있어요. 정말 친해서 할얘기 못할얘기 다 하고.. 서로 모르는거 하나없이 정말 친하다 생각했는데 저 혼자만 그렇게 생각한걸까요 어제 술먹는데 대뜸 고백을 했어요 그새끼가. 그냥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것만 알고있었는데 그게 저 라고요. 그리곤 연락도 안되고 잠수예요. 아..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너무너무 소중해서 잃고 싶지 않은 친구인데 제 곁에 두는거 이기적인 걸까요? 그냥 조언좀 해주세요ㅠㅠ제가 어떻게 하면 다시 되돌릴수 있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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