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결같이 맨날 어느일이 있든 버스에는 무조건탑니다.
저는 절때로 노약좌석이나 임산부좌석에는 앉지않습니다.
절때로 노약자가없고 임산부가없고 노약좌석과 임산부좌석은 자리가있고
일반좌석은 자리가없음에도 불구하고 않 앉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한결같이
여성분들이 제가 타든 다른사람이타든 개인적 1인칭 관점으로 봣을떄
꼭 2명이 앉는 좌석에는 나가기 쉽고 편하게 나중에 앉을 옆사람 배려를안하고
오른쪽에 앉아있고
또 다른경우는 왼쪽에 앉아있는 분이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오른쪽자리에 앉으시더군요.
이때 제가 서있다가 다리가 아파서 왼쪽갈때 좀 몸이 닿았습니다. 몸이 닿으니 다짜고짜 화내시더군요.. 나참..
그리고 제가 편히 일반좌석에 앉아있는데
좀 나이어린 학생 중학생 쯤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노약좌석에앉아있더군요 거기까진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그다음 정류장에서 무슨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께서 작은 발걸음으로 오시더군요 학생은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들고 시선을 아래로 회피하더군요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다 안비켜주길래 제가비켜드렸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버스매너좀지켜주십시요 보시는분만이라도
착한사람이 착한사람을 더 만들어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