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권태기 라더니,
저말고 좋은감정을 가진 사람이 있다네요.
아무도 모른다고, 그래서 화도 내보고 했는대.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제가 헤어질려고? 하니까
애가 그게 너무 어지러워 .. 이래요 ㅋㅋㅋ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해서 가질려구요.
제가 너무 편하대요 ㅋㅋ 애완견? 같은 느낌이래요.
500일 이상 된 커플이구요. 1주에 한 5번 만났네요.
- 전 잡고 싶은대요 ㅋㅋㅋ 너무 사랑해서
제 친구는 , 병신 이라하고, 자존심도 안상하냐, 그래서 잘된다고 해봤자, 다시 똑같을 거다.
너와 믿음은 깨진거다. 다시 사귀어도 곧 헤어질거고. 똑같은 이유로..
제 여동생은 3~4일정도 연락 암것도 안하다가 걍 평상시 대로 해서 떠보고
그냥 그대로 ~ 아무일 없었던거 처럼 되면 그냥 사귀는거고
아니면 그쪽에서 먼가 대답을 줄테니 그냥 헤어지라고 그러네요 ㅋㅋㅋ
더 기다려야 하나요?ㅋㅋ
그냥 헤어지는게 낮나요.
솔직히 .. 더 잘해줄께 라고 말못하겟네요.
제가 해줄수 있는 범위안에서 모든 제 마음과 힘을 쏟은거같아요.
근대.. 아직도 사랑해요. 집착이나 정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