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딩녀입니다.
제가 살면서 이렇게 네이트 톡에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많은 분들에게 알려서 불쌍한 아이들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오늘 2월 26일 오후 2시쯤 인천시청 안에 있는 우체국에 등기를 보내러 가던 중
이렇게 시청앞 정문에서 홀로 시위를 하고 계신 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친아버지에게 상습적인 폭행과 성추행을 당하며 살았던 아이들을 아직 조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다시 친아버지에게 돌려보낸다는 너무나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내용이였습니다
상처받은 아이들이 또다시 지옥으로 내몰릴 위기입니다.
제가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를 몰라서 톡에 계신 많은분들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불쌍한아이들을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