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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보고싶다...

그렇구나 |2014.02.26 18:02
조회 276 |추천 1

보고싶다..

 

직접본적은 없는데...

우린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있었지..

 

롤쟁이인 오빠를 만났고..

우리는 얘기를 하며 통신으로 부터 사랑에 빠져 사랑했지만........

 

나는 진심으로 가슴이 두근거렸고 세차게 뛰었어..

나는 오빠를 좋아했고

오빠는 나를 사랑했지...

 

나는 임자가 있었고 그래서 거절하고 또 거절하고 부정했지

하지만..사실은 그렇게 누군가를 보고싶고 그리워하고 얘기하고 싶은거 전에 짝사랑했던

그 애 처럼 처음으로 다시 세차게 뛰었어..

 

오빠는 나의 사랑을 바랫고 아파했지..

나는 그 모습을 보며 아파했고...

 

내가 나쁜거 알았는데 빨리 정리 못하고 오빠에게 못간 내가

너무 미웠어..답답하고 힘들었지......

 

오빠가 항상 나에게 말했지..

넌 왜 날사랑하는데 나도 널 사랑하는데 왜 나에게 오지않는거냐고...

다가가기엔...난 버릴짐이 너무 컷어...

 

그리고...지친 오빠가 나에게 질렸을때 나는 모든걸정리하려했고..

다가갔을땐 오빠를 내 곁에 없었어...이미 힘들게 돌아선거야..

 

내 카톡 내 번호 다 차단하고 연락도 끊기고.. 미안해........

미안한데...연락 계속 하고싶은 내맘을 못숨기겠어...나도 이제 정때야지..하는데..

오빠는 날 잊고 지금 편하게 지내겠지만.....

내가 벌 받나봐...늦게 다가와서..

이젠 내가 오빠를 기다릴때네....

 

미안해요...아프게해서...

언젠가 우리 완전 남남이되어 있을테지만...

평생 난 오빠를 기억할께...ㅎㅎ

 

힘들게 해서 미안해...

 

사랑해......좋아해........행복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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