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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고비였당ㅎ..

ㄸㅈ |2014.02.26 22:00
조회 749 |추천 3






사랑하는걸 많이 깨달았다

ㅊㅎ아 내마음알지~?

너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던 나알지?

어제 그만하라고 미쳤냐고 또하면 차단한다는 너말에

오늘 .. 너무아팠다 ... 너무힘들었다

나 잘했지? 너 상메.. “진짜 이뻐`

새로생긴 여자가아닌 잘참아준 나한테 하는말 맞징??

하루하루가 고비다.. 웃우면서 너가좋아하는

여자가되도록 노력할게 .. 나 ㅅㅈ야..

너가 봐주길 원해서 글 몇번째 올리는지..

너가 하지말라했던 네이트판.. 하고있네

나 진짜 말안듣는당 그치? ㅋㅋㅋㅋ



쓰러지고싶은마음 엄마보면서 꾹꾹참고

연락하고싶은마음 너랑 좋았던 추억들 생각하면서 참아냈다





잊혀지는거원하지않기때문에 너가돌아오지않는다고

생각만하면 살기싫다 잊기싫다 너란존재를

내겐 그만큼 큰존재였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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