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부터 소주에 육회가 그렇게 땡기더니
절친 아니랄까봐 친구들도 육회를 먹자고 해서
바로 콜 외쳤음
간만에 만나서 수다도 떨고
육회도 먹고 소주도 한잔하고
비오는날 찝찝해서 나가기 싫어하는데
안에 앉아서 비오는거 보면 술한잔 하니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비오는날 소주 한 잔 참 괜찮네요
간만에 시원마셨는데
신제품도 나왔더라구요
그냥 색깔만 다른 같은 소준줄 알았는데 도수도 달랐음
사진에 안나와서 아쉽지만
한번 드셔보세요
전 괜찮았어요
시원보다는 좀 약한느낌??
파란색이던데 지금껏 본 소주병중에 제일 이뻤어요
육회먹고 아쉬워서 막창에 껍데기까지 시원하게 달렸네요~
비오는날 집에만 있지말고 친구들과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