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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미국- 포틀랜드 중심 공원! 워터프런트 파크 방문기

유학네트 |2014.02.28 10:06
조회 295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포틀랜드에서 유학중인 이계원입니다.

이번에 소개 하는 데는 워터프런트 공원(Tom McCall Waterfront Park)입니다.


 

   워터프런트 파크라는 뜻은 쉽게 풀이해보자면 우리나라의 한강공원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위치는 포틀랜드를 이루는 강 Willamette강 강변에 위치해있습니다.


 

   원래 워터 프런트 파크는 미국 5번 고속도로가 지나가던 자리였는데 1969년 고속도로를 이전하고 1978 년에 대중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오늘날 워터 프런트 파크는 벚꽃축제, 오리건 맥주축제, 장미축제, 게이/레즈비언 축제, 요트축 등 다양한 축제가 워터 프런트 공원에서 열립니다.그리고 워터프런트 파크는 2012년 10월 미국을 대표하는 10대 공원 중 하나를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공원에 들어가보면 겨울인데도 잔디는 아주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처음 가보게 되면 수많은

새들이 공원에서 휴식을 하게 되는 것을 보았는데 새들은 공원 한복판에서 새들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데 인상 깊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공원을 거닐거나 조깅을 하거나 운동을 합니다. 신기한 것은 중국에서나 볼듯한 태극권을 하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워터 프런트 파크에 걷다 보면 거대한 배 한 척이 있는데 Willamette강을 유람하는 여객선입니다.지금은 운행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성조기와 함께 있는데 멋있어 보였습니다. 아직 겨울이어서 공원을 딱히 볼 것은 없었지만 또 다른 좋은 추억을 담아갔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계원/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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