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149일정도 사귀고 내일곧 이별... 아님 재결합을하게되네요
여자친구랑은이미 86일떄즈음에 자기가 권태기가온거같은이유로 결국에는 헤어지게 됬어요
잠도못잤죠 ㅎㅎ 미치겠는거에요 그래도 그떄헤어지는날에 자기입으로 자기가말했어요 이제그만하자고..
딱듣고 걔는 계속우는데 헤어지자는사람이 울고있네요 저도잠시 눈물이흐르다가 그냥친구로남기로 했어요
그런거잇잖아요 여러분도 아시다싶이 남자친구 여자친구는 부모님만큼이나 가까운존재였잖아요
그런데 어떻게그렇게 딱잘라서 잊고 안할수가있나요 그래서 친구로남기로했어요 근데... 솔직하게말하자면 헤어진것도 아니었죠 헤어졌는데도 연인처럼 다를바없이 그렇게지냈어요 하지만저는.. 그렇더라구요 사랑하는사람한테 이미 헤어지자고 고백도받았고 이제 우리는 연인사이도아니고 그러니까 점점 마음이정리되어가고 헤어지고나서 이여자만나도 사랑한다 그런느낌은없었어요 사랑할떄 늘하던이야기를 안하게됬고 그렇더라구요.. 맘정리하구 친구처럼 만나던그떄 어느날 여자애가 다시사귀자고 이야기를하더군요 저는 다시고백할까말까 하는 갈림길에서 갈팡지팡 하고있다가 말아야지.. 하고있던 심정에 갑자기 먼저고백을하니까 싫다하면 그렇고 바로받기도그렇고하는데 여자애가 싫으면말고 라고바로때버리더군요 그떄제가 조바심이났는지 다시사귀자고했어요 다시 그렇게 다시사귀게됬죠.. 그후로 그만큼지난후 다시또 권태기가와서 어제이야기하고 오늘 금요일 하루생각할 시간을가지고 토요일에 결정내기로했어요
이야기하는데.. 여자애가 연락을안해볼까라고 물어보더군요 왜? 하니까 너의소중함을 알수있징낳을까.. 라고 하고 저도 그럴수있겠다해서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연락안하기로했는데 그러기로하고나서 한시간..? 만에 카톡이왔더니 저는기쁜마음으로 받아줬더니 아직도 갈팡지팡하고있나보네요 저랑헤어진다는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아프다는등.. 저랑헤어지지고싶진 않데요 근데 사귀어도 잘해줄수있을줄 모르겠데요 참웃기죠..?? 헤어지긴아깝고 가지기엔 좀그런건가..?
그래도.. ㅎ 이사람 원망하진않습니다 정말행복했어요 사귀는동안 사랑이뭔지 일꺠워준 사람이죠 그런사람을 한순간에 잃기는그렇고.. 친구로남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저는 친구가되자 하면 될자신이있어요 여자측은 근데 남자로 다시보게되는거같고.. 이사랑 그냥 딱잘라서 헤어져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