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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대는 카톡카톡 소리 거슬리시나요?

랄라 |2014.02.28 15:07
조회 311,669 |추천 962
전 판을 좋아하는 흔녀입니다~







은근 판에서 어떤행동에 대한 다수의 비난 글을 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나의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나 돌이켜 본적 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이 글을 보고



한번 생각해보시라구 글 남겨요~







이제부터 간편하게 음씀체~







난 남한테 피해를 주지말자..



고로 다른사람으로 인해 피해 받는것도 싫어하는



평범한 사람임.







어제는 갑자기 과외가 펑크가 나



준비다 했는데 그냥 들어가기 허무해



집 근처 스타벅스로 감.







새로생긴 스타벅스는 2층3층 창가에



혼자앉을수 있게 되어있어 시간이 여유로울때



책 30~1시간 읽곤 함.







어제도 배가고파 케익이랑 커피를 들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책읽으로 감.



그쪽에는 어떤 여자가



노트북에 이어폰연결해 동영상강의를 듣고있었음.



그런가보다..하고 케익폭풍흡입후



본격적으로 책을 읽음.



근데 진동과 함께 카톡소리가남.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후 미친듯이 카톡카톡카톡......



너무 소리가 신경쓰여 쳐다보고 한숨을 쉬었는데



이어폰은 계속 꼽고있는중.







이제 끝나겠지.. 했는데 그 후로 몇십번을 그렇게 반복ㅠ



난 하고싶은 말은 하는 스타일인데..



판에서보니 커피숍에서 조용히 해라고 하는건



비난받을 짓이었음. 도서관도 아니고



조용히 책 읽고싶음 도서관에나 가지..



뭐 이런글을 본적도 있고 그말에 일리가 있어



차마 입밖으로 안나오고. 그냥 자리 옮겼음



근데 너무 화가났음!







간혹 대중교통을 타도 마찬가지임.



자가용도 아니고 다수가 타는거니



불편을 감수하는것 당연 이해함.







근데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한두번 벨소리나 카톡소리가 아니고



메세지 주고받을때마다 반복되는 카톡소리



조용한 기차에서 몇십번 반복대는



찰칵찰칵 셀카소리...



물론 그렇게 하는 행동이 법으로 금지된것도

여러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 아닐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다른사람들을 배려한다면

그런 작은부분도 신경쓸수 있지 않나요?



제가 유난히 예민한 사람인가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전 참고로 집안을 제외하고는



수업을 하는 사람이라 무음을 해 놓습니다
추천수962
반대수138
베플어휴|2014.03.02 09:44
몇번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반복되면 짜증나긴 하는듯...
베플공공장소|2014.03.02 09:35
무슨카톡으로비트박스하는것도아니고ㅋㅋ난이것보다지하철같은곳에서 이어폰안끼고 동영상 최대 볼륨으로 보는거..
베플알아요|2014.03.02 09:46
거슬려요!한번 울리는것도 아니고 까똑까똑 소리듣다보면 머리에서 쥐날꺼같애요 .알아서 조용한장소에선 매너모드로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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