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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논할 체면이 있는가?

반인권 |2014.02.28 18:12
조회 3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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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제 창피와 수치도 모르고 날뛰는 짐승보다 못한 철면피한자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최근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놀아대고있는 추태가 이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지난 17일 제네바에서 유엔인권리사회산하에 조작된 《북 인권상황조사위원회》가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먼저 말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북 인권상황조사위원회》라는것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 체질화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난해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날치기로 조작해낸 허수아비기구에 불과하다는것이다. 그러한 허수아비기구가 정체도 모호한 몇몇 《탈북자》, 범죄도주자 등 어중이떠중이들이 생계를 부지하기 위해 아무렇게나 꾸며낸 허위날조자료들로 엮은 《보고서》에 그 어떤 신빙성도 없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보고서》발표놀음 자체가 시작부터 마감까지 허위와 외곡과 날조로 일관된 모략극이며 세계여론을 기만우롱하는 서푼짜리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에 대하여 《환영하고 지지한다.》느니, 《현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었다.》느니 뭐니 하면서 법석 떠들어대고있다.

그것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깎아내리고 그 무슨 《국제공조》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음은 재론의 여지도 없다.

공화국을 방문한 사람들모두가 한결같이 말하는것처럼 공화국에는 애초에 인권문제란 있을수가 없다.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모든 공민들의 인권이 최상의 수준에서 철저히 실현되고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비롯한 모든 정치적권리를 행사하고있으며 경제생활과 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면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려가고있다. 오늘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릉라인민유원지와 문수물놀이장, 세계적인 미림승마구락부와 마식령스키장 등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서 울려나오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인민이 바라는 꿈과 리상을 모두다 실현시켜주려는 참다운 정치제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있을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다.

국제사회계가 유엔의 《보고서》는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그를 철저히 배격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미국이 저들의 엄중한 인권유린범죄는 당반에 얹어두고 마치도 그 무슨 《국제인권재판관》이나 되는것처럼 행세하고있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사실 미국이야말로 최대의 인권유린국가라고 할수 있다.

최근 미국이 그루지야의 사회보건쎈터라는 간판을 단 어느 한 기지에서 위험한 세균실험을 진행한 사실과 국제사회계를 경악시키고있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도청추문사건, 2012년 12월 미국에서 뉴욕주재 인디아총령사관의 녀성부총령사를 사증위조혐의로 체포하여 그 무슨 검열을 한다는 구실로 강제로 그의 옷을 벗긴 사실, 관따나모해군기지 감옥에서의 수감자들에 대한 중세기적인 고문과 세균실험, 인권유린행위 등은 그에 대한 명백한 실증으로 된다.

현실은 세계인권재판정의 피고석에 앉아야 할 중범죄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그 누구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말하기에 앞서 저들이 저지른 반인권적범죄행위에 대해 인류앞에 사죄해야 한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며 인권상황에 대하여 떠들어댈수록 국제적인 고립을 면치 못할것이며 인권유린왕초로서의 자기의 추악한 정체만을 만천하에 더욱 드러내놓게 될것이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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