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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놀려먹는 친구

ㅆㄴ |2014.02.28 22:43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고1된 여고생입니다.















판에 글스는건 처음이네요ㅎㅎㅎ















제 말투가 좀 딱딱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ㅎㅎㅎ















































제가 작년에 친구한명을 알게되어 친하게지냈는데















그친구가 졸업여행갈때 같은방을쓰고 그같이다니자고해서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그애 생일이었는데 생일이틀전부터 계속 생일선물을달라고 조르더군요.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그애생일날아침 등교하기전에 편의점에서 좀 비싼과자를 두개를사들고 반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애에게 줬습니다. 근데 갑자기 표정이 좋지않으면서 어..고마워.. 그러더군요.















저도 좀 찝찝해서 그냥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몇일을 그렇게 살다가 여름방학이 되고 갑자기 그애한테서 톡이왔습니다. 같이 롯데월드를가자고,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언제갈지는 다음에 정하자고해서 몇일후에 제가다시 톡을했더니 보고 씹는겁니다... 저도 짜증나서 더이상 톡을안하고 몇일있었죠.















근데 저보고 화났냐고 문자가왔습니다.















그래서 화난건 아니고 너가 톡씹어서 기분이 좀그랬다고 말했어요. 근데 롯데월드 자긴 못간다면서 다음에 겨울방학때가자는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가기싫은거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개학날엔 저를 보지도않고 인사도안하고 그래서 저도 기분나빠서 안했습니다. 그리고 그아이가 먼저 미안하다며 톡이와서 화해를했습니다.















매점에서도 제가계속 아이스크림 과자 음료수 다사줬구요.그래도 이제 다시친해져서 다시 싸우지 않으려고 먹고싶다는거 많이 사줬습니다.















그리고 졸업여해가기일주일전에















같이다니는거 잊지않았지?? 해서 응 이라고 답을보냈습니다. 학교에서 같이 쓸방을 정하는날인데 한방에 9명정도가 들어가야했습니다. (아 저는 이애랑 계속같이노는게아니라 각자다른친구들과놀다가 그냥 잠깐잠깐 말하면서 노는 사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또 방을같이못쓸것같다고 자기가 노는애들이랑 자게됬다고 하는겁니다.















어쩔수없다고 말하고 졸업여행하루전날톡이왔는데















또 또 또 저랑못놀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자기랑노는 한친구가 저희랑 놀기 싫다고했다네요. 그래서 불편해서그런가보다하고 그날도 그냥 넘겼습니다. 근데.....다음날 졸업여행을 앵벙랭드로 갔습니다. 근데...? ㅇ??















제가 저희랑놀기싫다는친구를 놀이기구타러가는데 만났습니다. 그래서 00아 ㅁㅁ이랑 같이 안놀아??라고 물어봤습니다.(ㅁㅁ은이사연 주인공)















.......게는 자기학원친구들하고 논다며 갔다고하닌겁니다.... 이런 뭣같게다있나 .....















순간 짜증이 확나더라구요 지가먼저말하고 지가먼저약속잡고 지가약속깬것도모자라서 이제 거짓말까지......!!!!!! 그리고 밥먹으면서 짜증이나서 애들한테 막 혼자 하소연했습니다ㅜㅜㅜㅜ















제가 놀이기구타려고 잠깐 줄을섰는데 그애가 저를 뚫어져라처다보고 가는겁니다. 그리고 또 돌아와선 다시 친한척을하는겁니다. 제가 게한테 화가좀많이나서 톡을했습니다..















근데 다자기가미안하다며 진짜미안하다며 안그러겠다고 그러더군요. 또...화해를하고.........제가너무 헤픈건가요...이번엔 제 생일이서 파티는아니고 제가 같이노는애들 밥사주기로 해서 그아이도 오기로했습니다. 제친구들은 제가좋아하는아이돌앨범 케이크 선물을사왔습니다. 근데 그애만 빈손이더군요.















근데 저는 그런거에 크게 신경쓰지않아서 재밋게 놀다가 가면된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돈생기면 사주겠다고 그러면서 저희집에서 영화까지보다가 갔습니다..근데 돈없다던애가 저말고 다른애 생일일때는 좀 비싼 화장품을 선물로 주더군요...나참.....어이가업ㅆ으려니......















저도그동안ㅇ쌓인게 많아서 이번엔 꼭 받아내야겠구나 했죠 근데 저보고또 자기돈없다고 너살20키로빼면 사준다고 이딴 어처구니없는말만 듣고 끝났네요.......이런짓까지하고있는 저를보면 왠지 처량하고 내가 너무 심한건가하는 생각까진드네요.















근데 다시생각하면 화나고...줄거다주고 받는건 하나도없고 ....뭔가기분나빠서 글쓰게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다퍼준 제 잘못이 있는것도 있는데제가 퍼줄땐생각못하다가 쌓인걸생각하다보니 화가나네요...









이친구에게 받아낼꺼 받아내고 속시원하게 뻥 찰?수있는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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