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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짓 좋아하는 개독이나 그런 개독하고 싸우기 좋아하는 애들이나....

먹사의X대 |2014.03.01 01:21
조회 462 |추천 2

어쩌다 여기 들어 와 보면 4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다.

쓰레기짓 좋아하는 개독이나 그런 개독하고 싸우기 좋아하는 애들이나....

전부 다 꼴볼견이고 꼴보기가 싫다.

불교경전에 나오는 이야기 인데 여기 상황하고 딱 맞는 거 같아서 이야기 해본다.

석가모니를 찾아온 어떤 사람이 아무 이유없이 욕을 하고 비난한다.

이유는 그저 석가라는 인간 자체가 그냥 싫은 것이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싫어하는 자신의 생각을 정당화 시킬까 궁리를 하면서 별 걸 다 트집잡고 말만들어서 욕하고 다른데 가서도 욕한다.

그래도 석가는 아무 댓구를 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한다.

자신을 어떻게 음해하던 어떻게 약올리든 어떻게 공격하든

사람들이 물어본다.

그렇게 당하고도 화가 안나십니까 하고

석가는 말한다.

상대가 나쁜 말이나 행동을 하던 좋은 말이나 행동을 하던 거기에 응대하고 같이 행동하면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과 같다.

좋은 음식을 나누어 먹는다면 나도좋고 상대도 좋지만 나쁜 음식은 같이 먹자고 권해도 내가 먹지 않으면 같이 나누어 먹은 것이 아니다.

다만 나쁜음식을 권하는 사람이 그걸 계속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와 비슷한 내용은 기독교성경에서도 나온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권유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닌 것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하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집에 온다면 문도 열어주지 마십시요.

문을 열어주는 행위만으로도 그들의 악한 사업을 도와주는 일입니다.

여기서 흔히 말하는 조영욱 같이 관심병 걸린 애가 아무리 이상한 짓을 하면서 사람들 눈길을 끌려고 해도 사람들이 댓구를 안하고 무관심으로 일관했기 때문에 도배나 언플달기에 흥미를 잃고 안들어오게 되었던 사실을 기억하기를...

개소리에 사람소리로 응대해 봐야 개소리밖에 못하는 개독이 사람소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개독은 그냥 개만도 못한 생명일 뿐이니까.

똑같은 개독이 될 필요가 없다는 거다.
개독은 그냥 똑같은 방법으로 때려잡으면 되는거다.
굳이 너 때려 잡을테니 각오하라고 으름짱 놓을 필요도 없다.
그래봐야 말귀를 못알아듣고 계속 왈왈거릴테니

그냥 조용 할 때 쥐도새도 모르게 때려잡고 때려잡는 인증샷만 올려주면 나머지 개독들도 때려잡힐까봐 겁나서 꼬리를 내리고 조용해 진다....
그러다가 그걸 금방 까먹고 또 미친짓하는 개독이 있으면 또 하나를 본보기로 재대로 때려잡아 다스리는 방법 밖에는 없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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