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헌팅술집이나 바닷가나 놀러가서 아무데서나 여자 번호따서 바로 원나잇하는 애들도 너무 많고
내가 학벌이 좋다? 동기들 선배들중에 학벌 내세워서 일홉같은곳에서 여자하나 꼬셔다가 저기 자취방 데려가는 애들도 너무 많고.
여친보고 이년저년 해가면서 질질짜는거 조카 꼴보기 싫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나한테야 그냥 함부로 못대하는 후배, 이쁜 후배, 좋은 친구 동기 이러니까 아주 멀리하지는 않는데
정말 학벌낮은 여자들 쉽게 학벌 좋다고 덤벼들지 말았으면 좋겠어.
보통 내 학벌에서 여자들이 좋아할만큼 외모가 평균이상 되고 말을 잘하는 사람중에서는 착한 남자들이 절반, 진짜 내가 말한 쓰레기같은 남자들이 절반이거든.
근데 전자는 정말 그냥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애들이 이미 진국인걸 알고 다 데려가고 사귀고,(남자쪽에서도 학벌도 되는 여자 사귀길 원하는 경우도 많아)
쓰레기같은 남자만 학벌 낮은 애들 그냥 엔조이로 한번 즐기고 버리는거야. 뭐 여자쪽에서도 자기도 엔조이였다 합리화하는 사람도 있는가보긴 하지만. 그것도 외모나 이것저것 자기 수준에 안맞으면 쪽 주고 돌려보내고.
물론 전자 중에서도 어떻게 잘 사귀어볼 수 있겠지만, 학벌 낮은 애들이 쉽게 만날 수 있는 건 후자라고. 진짜 내가 옆에서 보는데 쓰레기중에 상 쓰레기여도 여자 공급이 끊이지 않는걸 봐서 그래. 아무데서나 번호 따는데, 말 잘하고 외모 평균정도 치니까 그렇겠지.
나도 적당히 그런사람은 대충대충 상대해주면서 만나고 있어. 진짜 학벌좋은사람 너무 탐낼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