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의 인기를 넘어 스크린까지 공략에 나선 배우들
1. 사라 제시카 파커
<섹스 앤 더 시티>
1998년 시즌 1 시작으로 2003년 시즌 6까지 재탕에 재탕까지 지금까지도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가장 대표적인 미드!! 올해 영화로까지 만들어져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뉴욕의 잘 나가는 4명의 골드 미스들의 즐거운 라이프 스타일
모든 여자들의 동경의 대상인 캐리 "사라 제시카 파커"의 새 영화
<스마트 피플>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로렌스(데니스 퀘이드)는 학문과 자신 밖에 모르는 별난 성격의 교수. 어느 날 낙상사고를 당하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로렌스는 매력만점의 여의사 자넷(사라 제시카 파커)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10년 전 로렌스로부터 C 학점을 받았던 제자였다. 로렌스는 공부보다 어려운 자넷과의 데이트를 시작하고, 학생과 면담하듯 시작된 연애는 로렌스의 생활에 예기치 못한 변화를 가져 오는데...
8월 21일 개봉!
2. 키퍼 서덜랜드
<24>
<24>는 하루 동안에 발생한 일들을 한 시간짜리 24개 에피소드로 나눠 보여주는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액션 드라마. 24시간 동안의 일을 24시간 동안 보여주는 독특한 형식의 드라마이다. 2001년 첫 방영 이후 TV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작품! <24> 시즌 7이 2009년 1월 방영 예정이라고 한다!
<미러>
전직 형사인 벤 칼슨(키퍼 서덜랜드)이 화제로 폐허가 된 백화점의 야간 경비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순찰 도중 이상할 정도로 깨끗하게 빛나는 대형 거울을 발견한 벤. 이 후 점점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거울 속 누군가 점점 그와 그의 가족들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벤은 가족을 보호하고자 거울 속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나서는데...
9월 18일 개봉
3. 페트릭뎀시
<그레이 아나토미>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이들과 보통사람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사들의 몸부림이 한데 엮여있는 드라마
패트릭 뎀시는 각종 시상식에서 스타상을 휩쓸고 ’가장 섹시한 남자‘라는 타이틀을 차지하며 뒤늦게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남주기아까운그녀>
성격과 가치관은 정반대, 취미와 취향은 딱 내 이상형인 10년 절친 톰과 해나. 해나의 6주간의 장기 출장(?)으로 뒤늦게 사랑을 깨닫고, 프로포즈를 결심한 톰에게 해나는 결혼 발표와 함께 ‘신부 들러리’를 부탁한다. 이때부터 톰은 해나의 결혼 준비를 도우면서 호시탐탐 고백할 타이밍을 노리는데...
10월 9일 개봉!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튜더스>
<튜더스>는 헨리 8세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드라마로 에피소드 별로 200만 달러, 총 3,8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
<황시>
1937년 중국, 일본군의 무자비한 학살 현장을 취재하던 영국인 종군기자 ‘조지 호그’(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일본군에 붙잡히지만 게릴라 부대의 리더 ‘잭’(주윤발)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그의 권유로 ‘황시’를 찾아가게 된다. 전쟁으로 인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60명의 아이들의 유일한 안식처 ‘황시’. 그 곳에서 말도 통하지 않는 아이들과 지내면서 호그는 또 다른 희망을 발견하게 되지만, 전쟁의 참혹함은 ‘황시’까지 위협하고, 아이들은 전쟁터로 끌려 나가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에 호그는 아이들과 함께 ‘황시’를 떠나 새로운 희망을 찾기로 결심한다.
9월 18일 개봉!